부모님께 당당하게 말할수있고, 자식한테 나중에 배우자될사람한테 당당하게 말할수있는거면,
괜찮은거고 조금이라도 부끄러운짓이거나 말하기가 꺼려진다면 그건 안해야할 짓이다.
저는 그럿게 생각하고 살고 행동하는디 아닌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