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경찰의 총에 죽은 마이클 브라운이라는 틴에이져를 쏜 경찰을 대법원이 기소하지 않는다고 발표를 했어요. 퍼거슨시는 state emergency 사태를 발표했고....지금 엘에이 한인타운과 가까운 베벌리힐 쪽으로 흑인들이 모여서 데모하고..난리났어요..
멕시코는 대학생들 43명 죽었다고...온 나라가 들고 일어났고.
미국은 물건 훔치다 걸린 흑인 학생을 경찰이 죽였다고...난리난리인데....
한국은 300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배타고 여행 가다가 영문도 모르고 죽었는데....
촛불이나 붙들고 앉아 있고...그나마도 지겹다고 ..그만하라고.....빨갱이라고.....몰아치는것 보면...
정말 사회 구성원들이 '정의' 라는 말을 들어는 봤나?...그런 단어가 있다는 것을 알기나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