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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일 어려운것..
게시물ID : freeboard_4069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너에게미친나
추천 : 0
조회수 : 566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0/03/02 18:25:55
그건 바로 연애`같네요..(저한테는요..ㅠㅠ) 어떤 한 여자사람을 알게 되었는데...(많이 좋아합니다.) 그냥 기분이 별로인날이라 신경써주고는 싶은데.. 너무 다가가면 제가 남자친구라도 된냥 저를 귀찮아 할까봐...그러지도 못하겠고. 삐진것도 같고..(삐졌다고 표현하기보다는 화났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긴 하지만..) 하지만 뭐에 화가 났는지 알수가 없군요... 기다리기 답답합니다. 차라리 뭔가 물질적인 도움이 필요하거나 구체적인 표현이 있으면 덜할텐데... 많이 힘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뭐...어차피 오유인이라 I was a car....이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꿈을 꾸게해준 그녀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같이 쳐져있으면 안되겠죠? 술이라도 한잔 하시죠...같이 건배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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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8:26:33추천 0
아..사진은 예전에 오유에 올라왔던...그 머시기에서 제가 좋아하는 풍으로 몇개 골라봤어요..-오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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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19:24:05추천 0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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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20:09:50추천 0
수선화에게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가는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에고
네가 물가에 앉아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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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20:18:10추천 0
곰행이 , 언제나 겨울 // 고맙습니다. 역시 투정부릴곳은 오유밖에 없네요..

수선화에게..이건 정말 와닿네요..오지않는 전화라..ㅠㅠ

건배~~ 뭐 꽃피는 봄이 오겠죠..*^^*

오늘까지만 한숨좀 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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