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건조하고 차가워지니까 오일류를 쓰게 되는데요.
많이도 아니고 기초 화장 할 때 호호바 오일을 꾹꾹 눌러 흡수 시켜준다든지,
건조한 파운데이션 쓸 때 비타민E 오일 섞어서 쓴다든지 하는데
그럴 때마다 유독 얼굴에 바른 파데나 쿠션같은 베이스 제품에 빠르게 다크닝이 오는 게 느껴져요!
여러분들은 안 그러신가요?
제가 뭔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건지.
생각해보니 파데 다크닝 현상도 베이스 제품이 얼굴에서 분비되는 피지 등에 산화되어 생기는 현상 아닌가요?
ㅠ ㅠ 건조한 이 계절 그런 이유로 저는 오일류 사용을 자제하고 있어요...
혹시 저같이 느끼시는 분 없는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사용하는 선크림 중에서도 유분기 많은 제품 쓰고 그 위에 파데 깔면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