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으로 저는 멀쩡합니다만..
제 성격상..
좀..극 보수적인면도 있고..
또 복잡한거 싫어하고..머리 굴리는거 싫어하는 특성이 있는데..
마눌님은 그걸 너무 잘 알아요..-_-)
저는 나이트클럽이나 뭐 홍대클럽..이런곳에 못가는 이유가..
시끄러운곳을 못견딥니다..-_-);;;
소음때문에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거든요..
강남역/명동역 같은 사람많은 곳 근처를 가고싶어하지 않는 이유 이기도 하구요..
또..일반적인 성인남성들과 달리..
낯선 여자에 대한 관심보다..
낯선 물건에 대한 관심이 더 큽니다..-_-);;;;
뭐 마눌님 모르게 바람을 피고..이런게 저한테는 불가능한게..
저한테 그런 낯선 여자 만날 돈이 있으면..
차 수리부터 할꺼예요..
레고를 사 모으거나..집에 있는 티비나..콘솔게임기..
혹은 공유기..이런걸 바꾸려고 합니다..;;
집에있는거 무척 좋아하구요..-_-);;
영화 본거 또 보는것도 겁나 좋아하고..그래요..
마눌님이 제발 저보고 어디가서 친구라도 좀 만나고..
등을 떠밀어도..안나가요..;;
-.가끔..이런 제가..좀 이상한가 싶기도 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