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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誦詩抄- 휑한 들녘
게시물ID : lovestory_9258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상크리엄
추천 : 1
조회수 : 334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11/24 0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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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겨 울

 

 

안간힘 쓰던

한줄기 바람

밀물처럼

끊임없이 다가오는

살강살강 했던

지난 날 못잊어

휑한 들녘 가르고 있다.

 

 

....................... 양  봉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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