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진행하겠습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용병을 갔는데 이게 파티구성이 뭐가 좀 이상한거임.
한 팟이 레이드를 돌 능력이 전혀 없는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두 팟의 스펙이 비정상적으로 좋았던 것....
냄새를 맡은 본인은 설마 하는 마음에 공대장에게 귓으로 용병비 달라고 했고
공대장은 그에 연습쩔이라 답함.
본인은 그래요? 하고 납득하는 척 하며
손님들을 모은 7팟에게 귓으로 다 물어본 결과
그 중 한명이 쩔비로 2000 냈다고 해서 이 공대를 ㅈ되게 만들어야겠다 결심했음.
어차피 공대장이 쩔손님들을 구슬렸을거란 판단이었음.
그리고 이 사람들 할 때마다 계속 거짓말만 쌓이는게 신뢰도 안감.
나만 설명 안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다 설명했다는데...
용병 모임이이었던 10팟 중 아무도 그런 말은 전혀 듣지도 못했다고 함.
더 두고 볼 거 없이 본격적으로 트롤링 하기로 결심함.
결과만 말하면 이 공대. 본인이 함포 점거하고 리셋되고 저지 실패...
공대원이 날 친추해뒀다가 쓰레기 만들거라고 하는데... 그건 내가 판단할 바가 아니고....
연습쩔인지 아닌지 진실도 내가 알 바 아니고
모집할 때 이런건 좀 제대로 말하고 하자.
안 물었으면 입 싹 닦고 출발하고 모른척 할거 아니었나?
내가 쓰레기인지 저 고정 공대원들이 쓰레기인지는 읽는 여러분께서 판단해주길 바람...
아래부터는 증거
스샷이 중 2팟이 캐리팟. 나머지는 이런저런 용병이 섞여 있었음. 7팟은 딱 봐도 손님팟. 뭔 구성이 이래?
7팟 모두에게 물어봤고, 저 분만이 답해주었다. 쩔비로 2000주고 왔다고 함.... 이것들이???
신뢰를 배신한 대가다. 나야 매번 깨는거... 한 번 안깨면 그만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