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달마과장 1219화 우는소리
게시물ID : humordata_158348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이치죠호타루
추천 : 10
조회수 : 2031회
댓글수 : 15개
등록시간 : 2014/12/18 01:38:17
1.jpg
17182_list_original_page2_1_66133[1].jpg
 
출처 : http://comic.mt.co.kr/comicView.htm?cid=115&cno=17182&cpg=1&nPage=1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2014-12-18 01:43:54추천 0
마지막 무슨소리인가요
댓글 0개 ▲
2014-12-18 01:53:05추천 13
1 화장실에 너무 오래 틀어박혀 있었답니다. 페브리즈 생각나네요.
댓글 0개 ▲
2014-12-18 02:03:09추천 0
사무실이 춥다는건가...
댓글 0개 ▲
[본인삭제]100원에삼
2014-12-18 03:21:05추천 7
댓글 0개 ▲
[본인삭제]만렙토끼
2014-12-18 11:20:12추천 0
댓글 0개 ▲
베스트 게시판으로 복사되었습니다!!!
2014-12-18 14:28:40추천 8
저 부름?
댓글 0개 ▲
2014-12-18 14:28:45추천 1
앙!
댓글 0개 ▲
2014-12-18 14:29:16추천 2
재밌게 보는 만화 출처가서 추천 눌러줍시다~!
댓글 0개 ▲
2014-12-18 14:32:48추천 36
힘들게 싸워서 편의를 얻어냈더니만,
그 편의를 사용하는 데에 정도를 모름..... 그러면 결국 뺏기겠죠.
댓글 0개 ▲
2014-12-18 14:37:07추천 0
사무실 환경이 화장실보다 못하다는 뜻인가?
댓글 0개 ▲
[본인삭제]거기만은안돼
2014-12-18 14:45:43추천 15
댓글 0개 ▲
2014-12-18 15:08:04추천 11
공유지의 비극

개인의 사적 이익 극대화가
사회 전체의 이익을 파괴하게 되는 현상
댓글 0개 ▲
2014-12-18 15:25:55추천 0
달마과장 사랑해요
댓글 0개 ▲
2014-12-18 16:27:25추천 0
god 멤버가 먹는거 터치하지 말아달라 그랬다가 6개월만에 2억 먹은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0개 ▲
2014-12-18 16:47:39추천 0
화장실이 따뜻해서 숨어있었던 게 아니라

치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래 앉아있었던 것에 대한 서러움을 우는소리 라는 제목으로 표현한 것 같은데요..
댓글 0개 ▲
[본인삭제]눈맑연어
2014-12-18 19:46:00추천 0
댓글 0개 ▲
2014-12-18 20:59:43추천 1
힘겹게 투쟁해 대통령선거를 이끌어냈는데, 노태우를 뽑아줬더라...
댓글 0개 ▲
2014-12-18 21:26:00추천 0
어? 새누리가 똥내난다는거 아닌가요?
댓글 0개 ▲
2014-12-19 00:53:46추천 0
군사정권과 싸워서 투표권 찾아왔더니 그 투표권으로 노태우를 뽑더라 이말 생각나네요.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