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치과->천사커피숍->코스트코->홈
치과가서 어제 임플란트 하나 박고 왔음..
제 임플란트는 아니고 와이파이가 했음.. 시집오고 치료해주는데
치과 원장님이 친한형님이라 싸게해서 돈 1,000만원 든득
천사 커피숍에 갔다가 한장 찍어봄
비가 오는날이라 슬리퍼 신고감
카메라 가방 메고 갔다가 사진은 몇장 못 찍고 옴
코스트코 갔는데. 마눌이 신발 슬리퍼 이거 신고 치과하고 커피숍 같이 간거냐며 불같이 화냄
집에와서 낚시가려고 하다가 잠깐 누웠다가 자다가 깨서
베이컨이랑 콩하고 아스파라거하고 밥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