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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ewol_384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청년CEO빡★
추천 : 10
조회수 : 36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4/12/21 12:03:06
저는 카페를 운영중입니다. 카페 비지엠으로 가끔
유희열씨가 작곡한 노래 엄마의 바다를 틀어놓곤해요.
오늘 아침에 혼자 커피 드시던 손님이 이 노래 틀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가시네요... 눈시울 붉어지셔서요.. 잊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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