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나비한테 있던 버스터와 다무한테 있던 크래셔를 바꿔 껴볼까 생각중입니다.
원래
나비 - 하드스킨 버스터(원슈아) =
미쉘의 더토에 대항, 4,5번 타워 수비전 및 적의 전지들이 공격하는 상황에 안정적으로 궁을 쓰게 만듭니다.
다무 - 하드스킨 크래셔(근슈아) =
아이작 스윙, 자네트 드라이브, 트릭시 섬광, 제이 타임투다이, 도일 초스, 휴톤 핵펀에 대해 우월한 판정으로 궁을 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이 있어서 요렇게 썼는데 서로 하드스킨을 바꿀까요 아님 그냥 이렇게 둘까요?
바꾼다면
나비 - 나이오비의 대 근거리 능력의 향상. 유일한 근기술인 정념이 빠져버리면 기상성채가 성공하지 않는한 근캐와의 대전에서는 생존율이 낮은데, 어느 잡기를 좋아하는 한 엉덩이만 빼면 살 가능성이 높아진다.
다무 - 다무의 취약한 원거리 방어력에 의해 원딜들에게는 금방 잡혀버리는 다무가 순간적이나마 데미지를 받으며 참철을 그을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장점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