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에서 메르스관련 격리대상자인 투석환자에게 제공된 저녁밥!
TV에서 떠드는것과는 전혀다른 병원의 대처능력?
다들안듯이 경희대학병원투석환자중 메르스간염자가 있었다.
그사람과 같은 투석실을 이용하였다는 이유로 자가격리조치를 당했던 일인이시다.
방송에서는 입원조치를 한다고 떠들고 있을때도 환자에게는 한통의 전화도 없었다.
울며겨자먹기로 결국 입원을 시킨병원, 보호자는 일체 접근금지.
면역력을 높여야하는 환자에게 준 저녁밥상.
짐승도 아니고 복도바닥에 두고간 봉지안에 찬밥한덩이에 김치. 두부
이거 병원밥맞어? 환자주는거야? 뭘 먹으라는거지?
메르스 환자도 아닌 의심 격리자는 전염병환자처럼 쳐다보지도 않고 병실에 가져다주지도 않고
차가은 복도바닥에 두고 가는 병원. 헐~~~
항의했더니하는말 있기싫으면 퇴원하란다. 이런 미친XX
조심을 해야하는건 알겠지만 이건 아니지~~~
니부모여도 이렇게 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