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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story_43039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두둠칫치리칫★
추천 : 0
조회수 : 55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4/12/31 21:03:38
집에서 여유롭게 오유질하고있었는데 웬 고양이가 냐옹~냐옹 하는거임.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냐옹~ 했는데 고양이가 냐옹~ 냐옹냐옹 이러면서 대답하는거임 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냐옹 냐옹 냐옹냐옹냐옹 했는데 고양이가 냐옹 냐옹냐옹냐옹냐옹냐옹냐냐옹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냐옹냐옹 거리면서 맞받아침. 그리고 엄마가 들어와서 니가 괭이냐 야옹야옹하게 그래서 그만둠
근데 이거 잘생각해보니 고양이랑 키배 아니 입배뜬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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