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싶은 일은
내가 잘할수 있고, 좋아하고, 의미있는 일이었고
그랬기때문에 생명과학자,신약개발연구원 ... 같은 직업들을 찾아보는데
하나같이 이미 그길을 걷고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에,
"한국에서 하기엔 너무나 혹독하고"
"한국에서는 일한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기 힘들고"
"한국에서는...."
"한국에서는...."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나 철저하고 기계적으로 시장경제에 맞추어진 현실..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도 어른이 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