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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9415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심슨심슨부기★
추천 : 3
조회수 : 170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5/06/25 04:26:13
유기견대형단체,개인으로 유기견 키우는 곳
다 봉사해봤고
애견샵에서 애견 관리사 하다
사장놈이 너무 애기들을 물질로 봐서
괴리감느끼고 일그만둬 본 적도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아기들 유기견 입양해서 다 키우고 있고
제손으로 임시보호 거처간 애들 수십마리입니다
임시보호의 목적은 가정에서 아가가
어떤성격을 띄는지 특징을 파악해 기록해
놓으면서 새주인에게 입양이 잘 될 수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입니다.
딱 한소리만 할께요.
제가 유기견 접해본 결과
정말 없어져야 할 것은 유기하는 사람들 보다
브리더들이나 각종 동물들을
순종 생산해내는 업체들입니다.
이사람들 한테 세금을 과하게 부과해야
생산하는 동물 수를 줄일 수 있어요.
저희 개들 다 중성화되었습니다.
제가 시킨것이 아닌 보호소에서 임의적으로
다 시킵니다. 또다른 생산을 막기위해.
어떻게 보면 불쌍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따르지 못한채
그저 인간들의 욕심에 마구 생산되어지는
물건처럼 개들이 태어나고
입양되고 버려지고 하는 것 때문에
애들이 중성화를 할 수 없으니까요.
동물농장 보면 막 한종류 개들만
수십마리 있는 집들 나오죠??
다들 브리더에요.
품종생산하는 애들 세금 더 먹여봐요.
유기견 수가 줄으나 안줄으나
애초에 첫 단추부터 다시 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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