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경기 승리로 맨유는 아스날을 완벽히 따돌리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아직 승점차가 얼마 되지않고 리버풀, 아스날, 첼시등의 경기도 남아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하죠. 호날두선수는 2경기를 몰아넣는 원맨쇼를 펼치며 득점선두를 유지하는 동시에 이번시즌 총 33호골을 기록하면서 맨유역대 윙어 최대골을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기존 기록은 맨유의 역사인 조지베스트의 32골이었죠. 박지성선수는 이경기에서 결장하면서 주말에 있을 리버풀전의 출장가능성이 더 높아졌습니다. 첼시와 토트넘은 난타전끝에 4-4로 비기면서 순위가 승점에서 완벽하게 갈렸습니다. 맨유70 아스날67 첼시65 리버풀59 이번주말에 있을 맨유-리버풀과 아스날-첼시가 기대됩니다 싱아흉아, 박DVD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