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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panic_943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광토★
추천 : 2
조회수 : 91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7/21 08:58:05
아는 친구가 자기는 어느정도 귀신을 본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짓말 치지마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친한 형 자취방가서 강아지가 사는 집을 보더니
저기서 하얀색 말티즈? 1마리 보인다 하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그 강아지집은 하얀색 말티즈가 살다가 죽고, 말티즈 주인이 친한 형한테 준 겁니다.
그래서 처음엔 신기하다 진짜 하얀색 말티즈가 살았다고 하니까
이제야 자기말을 믿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날에 갑자기 저보고
어깨 위에 손이 올라와있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장난끼가 많지만 조금 진지했습니다.
뒤에서 8살? 정도의 어린여자애가 제 어깨위에 손을 올리고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또 업는건 아니고 그 아이가 매달린거라고 하던데,
평소라면 그냥 넘어갔지만 요즘 진짜 안좋은일만 계속 일어나서 걱정이 됩니다.
혹시 저 말들이 전부 사실이라면 안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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