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러닝머신 뛰었어요
30분 뛰어야지 해놓고 30분 잘 뛰었네요 하하
총 달린 거리는 3.7km 정도.
제 느낌상 더 많이 뛴거같지만... 흠...
달릴떄는 9~10km/h 로,
걷거나 조금 약하게 뛸때는 5~6km/h 정도로 했습니다.
방금 뛰고와서 샤워까지 끝냈는데 아직도 땀이 나네요...
자전거랑은 운동하는 방식이 좀 다른거같습니다.
자전거도 땀 많이 나는 운동인데 보통 다리에 치중된 운동이고
러닝머신은 다리하고 배 인거같아요
무엇보다 바람이 하나도 안불어서 너무 덥더라구요
그걸 참을 수 없어서 특히 30분만에 GG 했습니다.
내일도 뛸 생각입니다. 뛰는것에 익숙해져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