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기사. 보좌관과 여성의원이 뭐 그렇고 그런관계라는 소문이 있다는 뭐 그런 기사 이 기사난 후 기사 내려달라고 이언주 보좌관실에서 요구했다네요 이언주 파파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중략) 복수의 국회 관계자들은 "수행보좌관과 여성의원 간의 은밀한 관계는 이미 국회에 파다하게 퍼진 소문"이라며 "여성 보좌진들 사이에 이들의 불륜설이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불륜설이 난 B보좌관은 지난 18대 국회에서도 불필요하게 여성의원하게 친절하며, 술자리에서도 스킨십이 잦다는 이유로 여비서들과 마찰을 빚기도 해 이미 몇 번 전적이 있는 인사로 평가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여비서들은 "B보좌관이 여비서들에게도 추파를 잘 던지기로 소문이 나 있다"며 "잘못 생각하면 성추행으로 의심할 정도로 스킨십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