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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촬영시 노출보정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게시물ID : camera_94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designholic
추천 : 0
조회수 : 2119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21/02/23 18:22:33

안녕하세요. 초보의 질문글이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저는 동영상만 찍는데요.
셔터스피드는 프레임수의 X2 로 고정, 조리개값은 대부분 가장 낮은상태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낮에 촬영할때는 가변식nd필터와 카메라 자체 노출 보정 다이얼로 노출을 조절하고 있는데요.
두개를 다 쓰다보니까 컷마다 노출이 들쭉날쭉 할때도 많아서 가능하면 한가지만 사용하고 싶은데요.
<특히 두꺼운 구름사이로 강한햇볓이 드리우는날이나 실내 실외를 번갈아가면서 찍을때는 완전 엉망진창..ㅜ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게 화질인데 화질면에서는 가변조리개 조절과 카메라자체 노출보정다이얼 어느걸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요소 다 화질면에서는 크게 영향이 없는건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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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18:30:38추천 0
아 초보적인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전 노이즈때문에 iso 제한을 6400 까지 걸어놓고 오토로 찍는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고급기종을 보면 수만단위의 엄청난 iso 세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정도의 iso는 어떤 특수한 경우에쓰는건지 궁금해요!!!
보통 일반적으로는 다들 기종에맞게 제한을 걸어놓고 쓰는것같던데 말이죠.
혹 사진촬영시 필요한건가? 제가 사진을 안찍어서...
댓글 0개 ▲
2021-02-24 09:19:29추천 1
야외촬영에서는 조건이 다양해서 하나하나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셔터스피드는 저도 작성자님과 같은 셋팅을 기본으로 하고 있고, nd 필터를 사용하는데, 저는 영상을 아주 가끔 찍는 편이라 가변 nd필터로 극단적인 상황을 대처하고 있으나 대부분 조리개값으로 노출보정을 하는 편입니다. 인물촬영이 적고 아웃포커싱이 중요한 영상촬영이 아니다 보니 조리개값을 조정하는게 편한 것 같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작성자분의 셋팅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하나의 의심을 해보자면 현장 모니터 화면에서는 이상이 없지만 편집과정에서 노출이 오버됐거나 노출이 적어 생긱는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외 촬영이 많으시면 필드모니터 하나 적당한 것 장만하셔서 노출을 좀 더 쉽게 관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야외모니터는 제브라패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노출을 확인하는데 있어서 정확한 편인 것 같습니다. 화면이 크다보니 초점영역 확인하는 과정도 쉽고요. 다만 무게와 돈이 든다는게 문제긴 하지만....혹시 더이상 투자할 생각이 없으시면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야외모니터처럼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귀찮더라도 방법을 찾아보시면 해결책은 많을 거라고 봅니다.
댓글 1개 ▲
2021-02-24 10:18:43추천 0
답글 정말 감사드려요!!!
작고 가볍게 다니고 싶어서 닌자같은건 꿈도 못꾸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보곤 이런것도 있구나하구 지나쳐버렸던 스마트폰 외장모니터 활용법이 정말 좋은 대안이 될것같아요.
뭐 물론 전문적인 외장모니터보다는 훨 못하겠지만 작고 가볍게 다니기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1-02-24 09:37:11추천 1
iso 셋팅도 저랑 같아서...ㅎㅎㅎ 저도 6400 제한을 걸어놓고 사진촬영을 하지만 순간적으로 대처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면 보통 조리개 우선모드나 셔터우선모드 그리고 수동모드를 많이 사용해서 자동은 사용한적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iso셋팅값이 높은 바디는 그만큼 극단적인 상황에서 화질 손상을 줄여주니 있으면 감사하면서 쓰는거죠. 각 브랜드마다 플래그쉽 바디는 iso셋팅값도 높고 같은 조건과 같은 값으로 설정하여도 프로세서 성능이 좋아서 좀더 좋은 결과물을 보장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셔터(디지털 셔터가 나오면서 점점 무색해지지만)와 조리개 수치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지만 디지털 바디에서 iso는 프로세서 성능에 따라 달라지니...앞서 말한 플래그쉽 바디는 프로세서가 보통 듀얼로 달려져 나오니 노이즈 처리나 대응능력이 유리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적어도  카메라에서 iso셋팅값은 무어의 법칙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댓글 1개 ▲
2021-02-24 10:24:32추천 0
아직 초보라 정확한 개념같은게 아예 없었는데
셔터와 조리개수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지만  디지털 바디에서 iso는 프로세서 성능에 따라 달라진다... 라는 말씀에서
뭔가 머리에서 아!!!!! 그런거구나!!!! 그런거였어!!!! 하고 꽝하고 터지는 느낌이네요.
. 무어의 법칙도 뭔지 잘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이제 한방에 이해가가네요.
정말 많이 배웠어요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1-03-01 14:50:14추천 0
현업으로 했었습니다.

감도는 오토로 놓지마시고
메뉴얼로 상황에 맞게끔 돌려가며 노출 맞추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셔터스피드
프레임x2 이거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30p는 30으로
60p는 60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광량확보가 우선이고
감도를 오토로 놓을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하더라도
조명위치에 따라 피사체가 받는 조명에따라
노출값이 다 달라져요.
댓글 0개 ▲
2022-02-23 09:09:56추천 0
실내촬영이냐 실외찰영이냐에 따라 세팅이 다르겠지만 저도 실외촬영이라면 보통 세팅은 작가님과 같습니다.
다른점은 감도를 오토로 두지는 않아요 오토로두면 카메라라는게 들어오는 빛의 양에따라 지 멋데로 달라지다보니 나중에 결과 보면
하나의 영상안에서 노출값이 오르락내리락 하거든요

외부에서는 보통 ND로 보강하구요
현장에서 가장 밝은곳을 기준으로 먼저 세팅값을 확인하고 조금씩 타협하면서 셔터스피드로만 조금씩 조정하는 편입니다.

셔터스피드에 너무 목메일 필요는 없어요 30프레임은 30이하로 떨어트리지 않느다 60프레임은 60이하로 떨어트리지 않는다 정도만 지키시면 평범하게 쵤영 가능하세요

오히려 저는 일본에서 살다보니 셔터스피드가 더욱 민감하긴 합니다.
밤에 촬영가면 가로등이 그렇게 울어대더라구요...ㅋ

결과는 다빈치디졸브나 파이널컷으로 후보정으로 완성시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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