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soju_954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간지민
추천 : 0
조회수 : 124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2/07/19 04:11:55
그래 나 잠깐한국에 없을때 나한국뜬지얼마안돼서...바람폈지...
나울면서잡았는데....한국들어갈때되니까....다시나한테오더라..
그리고..1년이지났지...허구언날싸우고..나만 잘못해서...죄인될때...
한참새파랗게어린..20살짜리..동내동생이....꼬맹이에서...
어엿한숙녀로 바뀌어오더라....이제막20살된...꼬마숙녀아가씨가...
4년을넘게만났던...너보다... 내얘기잘들어주고..내편도되어주고...
설레였어...그래서...어제...너손잡아주눈것보다.....
내편되어주고....내얘기들어주고....나너한테개차이듯차였을때...
위로해주던...그..꼬마애가...1년만에..짠하고 나타나서..날 몰아치더라..
많이미안하지만.....그동안많이찍었던사진...비트윈에남겼던흔적...내폰에
니가 메모로 낙서한...그모든그림..흔적...사진들...다지웠어...
항상 잘해주지못해미안하고 만날때마다 술먹게되서 미안하고....
똥차간거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잘지내 dy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