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가능성에 대해 "앞으로 여론이 어떻다고만 얘기한다면 여론만 갖고 대통령 혼자서 국정을 수행하면 된다. 뭣때문에 국회를 두나"라고 비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말 예정된 한미정상회담 대비를 위해 강 후보자 임명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인사청문 제도가 무슨 필요가 있나. 제도 자체를 폐기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3829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