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은 22일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경제 위기와 북핵 문제로
인한 안보 위기는 국회와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야 할 과업"
"말이나 주장의 성찬으로 끝내지 않고
해법을 찾아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한반도 평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평생 외교관으로 산 저로서는 한 나라의 건실한
외교 안보 정책에는 지도자의 정치 철학과 역사관,
정치, 경제 등 국가체제, 국가가 속한 국제 체제라는
세 요소고 작동한다고 믿는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 정책도 다르지 않다.
의원들의 의정 경험과 지혜를 한 땀 한 땀 배우면서
국민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선서에서 말씀드린 대로 국회의원은 국가 이익을
우선하고 양심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는
헌법 명령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