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웃고 또
세상일이라는 것이
누구나 모두에게 똑같은
공평한 조건이라고 말은 하지만
세상을 바삐 살다 보면 왠지
나만 섭섭하게 느끼는 일이 때때로
나타난다는 그런 생각하는 평범한 민초
내일을 알 수 없는 참 요술 같은 세상
요즈음 금값이 그야말로 나날이 치솟는
금값이라는 그래서 웃고 또 섭섭해하는
또 최근 있었던 대법 판사의
심사숙고 결정하고 판단한 일에
누구는 웃고 또 누구는 섭섭하다는
또 평생 일하던 직장에서 물러난
연식 높은 노인들의 전철 승차권
공경의미로 무료 누군 왜 공짜 ?
그래서 어느 연식 있는 이 말하기를
어차피 오고 가는 전철에 잠시 타는 것
무슨 운영비 추가로 더 드는 것도 아닌데
오늘 제가 어른들보다 좀 젊다고
내일도 계속 그렇게 젊을 것 같으냐며
제 부모 생각해서 마음 크게 너그럽게 하라는
어느 가수가 부른 노래로 말하기를
“ 너는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다 ”
세상의 흐름 세월은 생각보다 빠르다는
어찌 보면 삶이 참 길다고 생각 들지만
여차하는 순간이 한순간에 흘러간다는
오늘 젊다고 너무 목에 힘주지 말라는
옛말에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도
그런 속담처럼 나이 들고 더 훗날
제 후손들에게 더 무서움 당할 수도
세상 사는 모습이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
그리하면 더러는 주관 없다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사는 것이 정에 맞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정이란 석수장이가 돌 다듬을 때 쓰는
망치 일종으로 돌의 모난 곳 찾아 깨부수는
그렇게 정 맞는 무서운 일 생각하며 둥글둥글 살라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인간이 사는 세상을
혼자는 살 수 없으니 어울리는 주변 이웃과
함께 잘 어울리며 서로 웃으면서 살라는
제가 살아가는 세상살이에서 좀 더 너그럽게 살면
제 삶이 더욱 여유롭게 발전하고 또
더 큰 세상을 만날 수도 있다는
오늘 이런 일이 지나면 또 내일 또 저런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그래서 내일이 더욱 빛나려면 오늘 제 마음을 잘 다스리라는
오늘이 제 인생 삶에 가장 특히 중요한 날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