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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965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못된놈
추천 : 0
조회수 : 863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0/11/19 22:57:55
8개월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절 너무 많이 사랑을 해줘요....
제가 최고인줄 믿구요, 제가 뭘 하든 최고라고 생각해주는 너무 마음 착한 여자죠..
얼마전 학교에서 팀플을 하다가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팀플을 하다가 몇번 만나다보니, 자꾸 생각나더군요..
저도 모르게,, 관심이 생기고 싸이를 들어가보니 남자친구가 있는 흔적을 보고
문득 실망을 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어 저를 돌아보니
전 진짜 나쁜남자... 아니 개새끼인것 같아서 갑자기 마음이 착잡해졌네요..
저 하나만 바라보고 저만 생각해주는 이쁜 여자친구를 두고...
겉으로는 잘해주면서 속으로는 딴마음을 가지고 있는제가 너무 싫어졌네요
오유분들
욕좀해주세요 저 정신좀 차리게.
욕하더래도, 착한오유님들 욕하신분 블라인드 쳐주지 마시구요
제가 보게 그냥 놔둬주세요..
욕좀먹어야 할것같아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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