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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은 죽고 있다.."사회적 타살, 국가 직접 조사해야"
게시물ID : sisa_96660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40pocket
추천 : 21
조회수 : 597회
댓글수 : 10개
등록시간 : 2017/07/10 14: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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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17/07/10/201707101254568027_l.jpg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집배원들이 최근 연이어 발생한 집배원 사망 사고에 대해 국가 차원의 국민조사위원회를 구성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진=김규태 기자.


우체국에서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집배원 분신을 포함해 6개월 새 집배원 등 12명이 사망했다. 사고를 빼면 모두 과로사와 자살이다. 우체국 집배원들은 “동료들의 죽음은 구조적 문제, 즉 사회적 살인이다. 더 많은 죽음을 막기 위해 국가에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fnnews.com/news/201707101250413655




안양우체국 앞에서 분신한 40대 집배원 치료 중 숨져


자신이 일하던 우체국 앞에서 분신한 40대 집배원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숨졌다.

9일 전국집배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께 경기 안양시 안양우체국 앞에서 분신한 이 우체국 소속 A(47)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지난 8일 오전 숨졌다.

사건 당시 휴가 중이었던 그는 500㎖짜리 음료수병에 든 인화성 물질을 몸에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이를 발견한 우체국 직원들이 밖으로 뛰어나와 소화기로 불을 껐다.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은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만에 목숨을 잃었다.

경력 21년 차 정규직 집배원(공무원 신분)인 A씨는 최근 배달구역 변경 등으로 인해 근무에 어려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2476406615992880&DCD=A00703&OutLnkChk=Y




집배원 분신사고 안타깝네요.
인력충원 등이 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이번 추경예산에도 포함되 있다던데 빨리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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