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 우아한 인생, 초록 물고기, 혐오스러운 마츠코 씨의 일생, 고지전, 활, 광해 등등 지금 당장 생각나는 재밌게 본 영화들이네요. 레퀴엠 포 어 드림이나, 타락천사, 등등 같이..... 음흉하고 어둡고 침울한 거 좋아해요!
한국영화면 더 좋고 90~2005년도 사이 영화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저한텐 그 년도 영화들이 잘 맞더라구요 ㅎㅎ....
영화추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