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제목 = 넋두리 작사/ 나 창선 전통 트롯 2026년 1월 25일 작사 완료 됨.
포동 한 아기 젖살에 웃음이 만발한데
노을에 끌려가도 아낌없이 주련만
나 홀로 힘겨운 요지경 세상살이
외로워 사무쳐도 오갈 데가 없구나
아르바이트 세상에 절박한 한 송이 꽃
외로이 눈치 보며 발길마다 차일 때
목메어 부르는 보고픈 내 사랑아
저미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구나
ps = 편곡이 완료되면 음악방에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