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고급커피라 해도..잔이나 컵의 크기에 맞게 그 양을 조절하는 것 처럼..
뭐든 적당한게 좋겠죠..
아재출신 오유인들로 인해..
오유 자게가 급 활성화 된 것은 좋은일이겠으나..
(저는 뭐 딱히 활성화에 큰 도움은 안되지만..ㄷㄷ;;)
너무 열광하다 보면..짐작하지 못한 상황들이 생겨날 수 있으니..
시시콜콜 자중하자..라는 소리를 하기 보다는..
그냥 유저분들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아..이건 좀 오반가?" 싶을때..
멈추는 정도의 자중은 필요하지 않나..싶네욘..ㄷㄷ
즐거운 일주일 되자구요..-ㅂ-)
-.근데 오늘이 월요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