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빌라에 3층에 거주중이며 현재 임신 9개월차 와이프와 살고있습니다
서너달전부터 종종 현관 디지털 도어록의 숫자키 커버가 열린상태로 있더군요 처음엔 제가 깜빡하고 안내렸나 싶기도 했지만 한달에 서너번씩 그러니 제가 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집에 사람이 있는 와중에도 외출할려고 나오면 커버가 열린 상태로 있는 경우도 있었구요
이일로 임신한 와이프가 무섭다고 하며 누가 이런짓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혼자 집에 있을땐 무섭다고 퇴근하면 어디 들르지 말고 빨리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만약 이런일이 주거침입이 적용이 된다면 cctv라도 사비로 달아서 범인을 잡고 싶습니다
주거침입의 적용범위와 제경우의 사례가 적용이 되는지 아닌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