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를 공부한다고 험블번들만 들락거리며 스팀질을 접었었는데...
저번주말 유비소프트 할인때문에 다시 시작하네요...
HOMM/M&M 이 두개 때문에... 굳게 닫아뒀던 페이팔 계정을 다시 꺼냇네요....
험블 에이도스 때도 안삿고 세가가 연타석을 할때도 안삿건만....
결국 악마의 게임을 사버렷네요...
여기서 결국 내가 안즐기는거는 매니져 플러스 두가지 뿐이네요.....
와우는 휴면상태이긴 하지만... 나머지를 다 스팀으로 가지고 있고... 현재 깔린게 시드마이어/ 히어로즈 두가지니... 삼개월은 우선 사라질듯 합니다....
그나마 재미있을만한 RPG랑 RTS는 다 구매를 해서그런지 세일을 봐도 별 감흥이 없네요....
3일 플레이해서 겨우 튜토리얼 깻는데....
엔딩볼려면... 얼마나 더해야할지.... 감도 안오네유....
유비가 M&M 상표를 획득한건 신의 한수일지도....
저는 다시 타임워프타러 가봐야겟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