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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 현실적으로 취업이 먼저일까요?
게시물ID : gomin_9846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2dlY
추천 : 0
조회수 : 37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4/01/28 09:50:26
얼마전에도 고민게시판에 고민글올렸는데 답글주신분께 질문하려고 쪽지보내기하려고 검색해봤는데 없는것 같아서 글 새로써요 
저는 (제입으로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좀 낮은 특성화고에 다니는 2학년되는 학생입니다. 조리과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2차지망학과 오게되었는데 
처음으론 조리관련대학(한호전)을 목표로하였으나 입학하여 이래저래 되다보니 취업쪽으로 마음이 기울어 자격증준비반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동아리또한 취업과 관련된 동아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정확하 2학기 중간고사 치고 난 뒤부터 자꾸 갈팡질팡하네요. 물론 감수해야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고졸이면 승진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시간이 더 걸릴거고또 제가 목표로 하고있는 곳들에 취업하지 못하면 상실감도 클것같습니다. 물론 대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제가 목표로하는 대학에 붙는건 아니겠죠 하지만 아직 이제 2학년이 되는 시점이고 어느정도 시간도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마냥 불가능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목표로 하는 서울에있는 여전입니다) 하지만 집안 사정을 생각하면 또 취업으로 마음이 기울기도 합니다 엄마아빠께서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있지 않기때문에 고정수입도 없는상태이고 모아둔 돈도 없는 상태입니다. 거기다가 친척중 한분이 공부를잘해서 좋은대학에 들어갔는데도 알바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바쁜생활을 하고있는것을 봐왔기때문에 더 겁이납니다. 어떻게하는게 가장 현명한 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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