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생겼는 데
혹시 길 가다가 저렇게 응급처치가 필요하신 분들 생기면
도와드려야 하잖아요
뭐교통사고라던가 기절이라던가 기타 등등의 응급 상황이요
이때 119에 신고해주는 건 어렵지 않지만
만약에 보호자 분이 계시지 않을때
제가 119에 함께 동행해야하나요?
동행하지 않아도 된다면 119에 신고해주고 응급처치 해준상태에서
제가 혹여 법적 책임을 물을 일이 생길까요?
예를 들자면 그분이 병원가셔서 치료를 받으셨는 데
그분의 책임? 여튼 잘못으로 그분께 손해나는 일이 발생했어요
저는 119에 신고 및 옆에서 보호 상태로만 있었다고 치고요
근데 이분이 심보가..ㅎㅎ못되셔서 저를 고소한다면
저한테 불이익이 생기나요?
진짜 어렸을 때부터 엄청 궁금했었어요!!!!!!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