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제 곧 30이되는 청년입니다 직장에다니고있으나 수습기간중인데 사정상 해고가 되게 생겻네요.. 많은 꿈과 미래를 내다보고여기까지 왔는데 해고 되기가 거의 확정이된 이때.. 앞으로 살아갈 희망도 꿈도 없네요 어떻게 살아가야될지 막막합니다 이나이에 하고싶은걸 찾아볼까 생각도 하고있고.. 여행이나 다녀볼까.. 생각도 하고있고 아니면 그동안 못봤던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답을 구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음악을 해볼까도 생각해보고.. 하지만 아는것도 없고..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늦은 나이이고.. 뭔가 시작하기에 두렵고 자신감 또한 없습니다. 막막합니다 뭘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