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듣다가 너무 조용해서 밖으로 나와보니까 저빼고 다 자러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흐엏ㅇ헝 이러기있나여...ㅠㅠㅠㅠㅠㅠ 혼자 시켜먹고싶은데 집 분위기가 혼자 시켜 몰래 먹는다 = 그렇게까지해서 먹고싶냐?? ㅡㅡ 이런 분위기라 시키지도 못하겠고...ㅠㅠㅠㅠㅠ 인강 아직 하나 남았는데 너무 우울해서 들어지지가않네양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초부터 안주는 것보다 줬다 뺏는게 더 야속하네요 큽....ㅠㅠㅠ어흐으힝.....서럽.....서서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