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난 동성연애도 나쁘게 생각치 않아!! 라는 생각만으론
로는 안되고 본인도 동성에게 사랑과 성 적인 호감이 들어야 그런거겠죠?
저는 솔직히 그냥 마음에 확 드는 남자아니면 친해지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그래서 말도 잘 안섞고
그냥 친하게 지내던 동성 친구나 언니가 더 맘에들고 그렇거든요
그 동성지인이 다른 남자랑 장난치고 대화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모습 보면
질투나고 그 모습이 보기가 싫었던것같아요 나랑만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인지
솔직히 예전에도 살짝 어색하고 친해지기 시작한 친구에게 떨리는 묘한 감정을 가졌던 적도 있는것같고
지금 고딩 동창 칭구들 생각해도 뭔가 허물없는 사이긴 하지만
뭐랄까 어떤 친구를 떠올리면 호감(?) 이 드는 애도 있고
괜히 대학 동기 남자애들 얘기만 하면 짜증도 나고;
드물지만 어떤 여성 모델을 보고; 성 적인 흥분감? 을 느낀적도 있고
심지어 벗은 모습이 아닌데도
여자 벗은 사진을 보고 순간적으로 확 꼴;;렸다고 해야하나요 표현이 저속하지만(;; 그런적도 있고
여자 나체를 봐도 어디가 예쁘다 어디가 예쁘네 보단 뭔가 기분이 묘한것같고
솔직히 여자도 여자 보면 호감 가질때도 있잖아요 예쁘다고 칭찬하고
근데 그런걸 많이 봐서 똑같이 호감을 가진건지 양성애자인지 혼란스러워요
여자는 남자를 만나서 사랑한다 남성과 여자의 사랑 같은거야 자라오면서 계속 봐 오고
저도 남자역시 좋아하기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