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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freeboard_9973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반달모양D★
추천 : 0
조회수 : 193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5/07/21 18:45:08
대체 왜 혼자 술을 먹지? 알콜중독 아니면 가능한가?
라는 생각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지요...
지금은 마신날보다 안마신 날을 꼽는게 빠를 지경에 왔음 ㅋㅋ
퇴근 후 와이파이가 무슨 반찬을 하든 죄다 술안주 행....
뉴스룸보면서 홀짝 홀짝 마시는 그맛이란 캬...야구보며 캬..
축구보며 캬...최근엔 한병만 먹자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640짜리 플라스틱병으로 업그레이드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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