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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렌차이즈 빵집에서 도둑놈 취급 받고 사과도 못받습니다
게시물ID : accident_228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신곡동히
추천 : 2
조회수 : 2115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22/04/14 21:44:25

 내용은 제가 소수인원 프라이빗한 그룹에 여쭤본거고요 제가 처음에  잘못한게 있나 싶어 사람들에게 여쭤봤습니다ㅠㅠ 그리고 글에 대한 댓글 여론도 첨부합니다!

오해 생기실까 미리 말씀드리자면 어플 아닌 다른 어플입니다


본문글)

언니들 이탈글인데 ㅠㅠ 너무 열받아서요... 


남자친구가 빵이 먹고싶다해서 메이커 빵집에 들어갔다가

배달어플에서 4000 할인하는게 생각이나서 데리고 나와서 앞에서 포장주문 할인받아서 어플로 주문하고 다시 들어갔어요


들어가자마자 남자 사장이 표정을 되게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말투를 틱틱대면서 저한테 담부터 이렇게 포장하시면 안돼요 이거 편법이잖아요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  이렇게 시키면 안돼요?? 제가  정보력으로 어플 회원으로써 이벤트에 참여해서 할인 받는건데  안돼요그랬더니  편법이잖아요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게 편법이에요 배달어플이랑 여기 프렌차이즈빵집이 서로 협업하여 이벤트를 열고 그걸 광고하는데 제가 그거에 참여한거에 대해서 이런 소릴 들어야 하냐고 하니까 계속 똑같은 얘길하시길래 


제가 어플 회원으로써 이벤트에 참여하여 권리를 행사하는데  편법이냐 그럼 프렌차이즈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돼요하니까 그건 니맘대로 

하면서 소리를 지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니라고 하셨어요그러니까 그건 죄송한데요 (비아냥이렇게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를 하는거에요 근데그때마침 밖에 있던 남자친구가 들어와서 지금 반말하셨냐 그러니까 그건 내가 사과했잖아요하면서  비아냥 대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쪼그만 어린 여자애가 와서 이러니까 만만하냐 그러니까  편법어쩌고 내가 하루에 빵을 몇개 만드는데  중에 이벤트는 어쩌고 저쩌고 사장님 자신 얘기만 소리지르길래 남자친구가 아니 그니까 무시한거잖아 아니야이러니까 니는 뭔데 반말하냐고 소리지르시고 남자친구도 그쪽이 반말하는건 되고 내가 반말하는건 안되냐 하면서 같이소리지르고 대치하는 상황에서 사장님이  손을 올리면서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한대 치실려고요한대 치시겠어요그러니까 그래서 산다고요 만다고요 이래서 남자친구가 안사요 이러고 그냥 나왔어요 한번도 제대로된 사과 없으셨구요 

저한테 반말하고 소리지르실때 사람도 엄청 많았어요 


들어갔다가 할인 이벤트가 생각나서 다시 나와서 앞에서 포장주문하면 잘못된건가요들어가서 사고 나오는게 "포장"인데.. 그리고 어플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명시되어 있는거도 아니고.. 

저도 초밥집에서 일하지만 매장 안에서 어플로 포장 주문해도 상관없거든요 만약 장애가 있으시거나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어플로 포장주문도 못하겠네요 


이렇게 모욕주면서 하는 이벤트면 애초에 진행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ㅠㅠ 욕먹고 사가야되는 이벤트인거 알았으면 이용 안했을건데.. 돈도벌고 홍보는 해야되서 홍보 해놓고 이용하는 손님에 대한 권리는 없네요.. 그래서 소비자에 대한 공익목적으로  쓰게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포장어플 이용하는 것이  그러셨으면 말이 어다르고 아다르다고 차라리 저한테 사실  이벤트가 수수료가 많이 나간다 담부턴 안그래주셨으면 좋겠다~~ 하셨으면 저도 담에  올게요 죄송해요 하고 끝날 일인데 가자마자 표정 썩창하고 말투도 너무 기분 나쁘게 편법이잖아요하면서 사람 많은 곳에서 저를 모욕주시니까너무 수치심들고 황당하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려요;; 

근데 이런 이벤트로 손해 보시는게 싫으시면 프렌차이즈 빵집 운영을 하면 안되시는거 아닌가요 개인 메이커 빵집도 아니고.. 그리고 사실 자기가 작은손해 보더라도 프렌차이즈 이벤트때 고객에게 뭐라할  있는건 아니지 않나요 개인이 아닌 대기업 이름으로 장사하면서 가맹비 수수료 내고 레시피며 매출이며 상업적으로 도움 받는건데...프렌차이즈에 대한인식과 브랜드 이미지도 있는건데....  프렌차이즈빵집은 고객에 대한 대응 교육을 이렇게 시키시나..


 진짜 아직도  사람 많은데서 모욕주고 너무 수치심들고 손발떨리고 계속 생각나요 진짜 ;; 남자 사장이  그렇게 소리지르시고 눈을  치켜뜨시면서 그러시는데  무서웠어요 남친 없었으면  혼자  뒤지게 먹고 나왔을듯요.. 결국 사과도 못듣고 그냥 거기서  당하듯이 나왔어요ㅠㅠㅠㅠ


제가  잘못했어도 손님을 저딴 취급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건데 언니들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니 더더욱이 제가 잘못한거없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ㅠㅠ 할인받아서 싸게 먹는다고 죄인 취급 받아서 진짜 수치심들었었거든요.. 제가  빵을 훔친거도 아닌데  사람 많은데서  도둑놈 취급을 하는데 진짜..ㅋㅋ


앞으로 정보사회에서  정보력으로 할인 혜택 받으며 똑똑하게 소비해도 싸게먹는다고 도둑놈 취급받고 여러사람 앞에서 진상 손님 취급 당하며 욕먹을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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