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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미주 한정판 박스 개봉.
게시물ID : animation_44637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okubura(가입:2006-04-24 방문:2893)
추천 : 5
조회수 : 23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9/11/09 13:40:35
어제 개봉 하려다가 오늘 열어서 과정 샷 올립니다.
지금 루이지 맨션 엔딩을 못 봐서 ㅠ 이거 보고 하려고 플레이는 안 해봤는데 리뷰를 보니 쩐다와 구리다가 대략 50:50으로 나오는군요.
제 생각에 히데오 코지마 특유의 기이함을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 하실거고 뚜까 패는 스피드한 액션을 생각하셨다면 싫어 하실듯.

어쨋든 박스샷부터 갑니다. 미주판입니다. 

0.jpg

어제 올렸던 박스 사진 재탕. 왜냐면 울 집 개가 귀여우니까.

1.jpg


박스 크기 아주 큽니다. 앞. 높이 약 60센티 되는 듯. 

2.jpg

뒤.
3.jpg


스틸박스. 
이 쪼매난 게임 시디를 꺼내면!

4.jpg


게임상에 나오는 운반 케이스! 가 나옵니다. 
5.jpg

박스를 열면 이렇게 한정판 장난감들이 들어있습니다.
상단 왼쪽 데미지 센서 테이프. 
하단 왼쪽 미니 루덴스 피규어. 
오른쪽에 실물크기 BB 포트 조각상. 걍 태아. 
물론 저는 피규어를 모으는데다가 한정판을 좋아하니 당연히 태아 때문에 구매함. 


6.jpg

미니 피규어 루덴스. 열쇠고리가 들어있습니다.
크기는 엄지 손가락함. 
박스 개봉할 생각 없음. 
7.jpg


이건 개봉함. 왜냐면 불을 켜 봐야 하니까요 삥긋. 

8.jpg


뒷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영어로 적힌 거에 낚이지 마세요. 열리지 않습니다. 
바닥에 건전지 넣는 곳만 열립니다. 
9.jpg


불을 켜봅니다. 띠롱. 
10.jpg


조명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네. 저도 태아에 꼳휴가 달려있나 궁금해서 돌려봤는데 모르겠습니다. 


11.jpg

12.jpg


불을 끄고도 하나 찍어 봄. 예쁘군요. 건전지 오래 껴 놓으면 전지가 새서 망할 수 있으니까 다시 빼고 진열장에 넣어서 보관하는 걸로. 

끝! 



추가. 태아 퀄리티는 생각보다는 좀 떨어짐. 피규어라는 느낌보다 완구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듬. 
하지만 애게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저는 태클왕. 단점부터 보는 몹쓸 버릇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려러니 해주십시오. 
데미지 센스 테이프 넣어준 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공개된 증정에 안 나와 있던 거라 기대감이 없어서 서프라이즈같은 아이템이라 그렇게 느끼는 거 일수도. 
이제 데스 스트랜딩 넨도로이드랑 피그마 피규어가 제작되기만을 기다리며 게임 플레이는.. 하고 싶은데 루이지 맨션부터 엔딩 보고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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