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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기부의날 실천- 공생 위한 마스크 정보(입스크방지,재활용,폐기방법)
게시물ID : art_289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두눈(가입:2015-05-19 방문:603)
추천 : 0
조회수 : 15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1/03/03 18: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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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3일, 6월 6일, 9월 9일은 자신의 재능이나 시간을 이웃을 위해 나누는 날로 정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기부의 날이 있는 주말에 실천해도 좋습니다.) 이날들은 축산업에서 육류 소비를 늘리고자 지정한 날이기도 하지만 실천한 기부에 관한 얘기 나누며 보람찬 마음으로 음식을 즐기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환경에 관한 주제로 여러 번 기부의 날 실천을 해오다가 올해 서울시 환경수호기사단에 선발되어 환경 관련 카드 뉴스를 한 달에 한 번씩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해 첫 기부의 날 실천으로 해양 동물을 포함한 안전한 환경을 위해마스크 관련 정보 공유와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한녹색연합 사업에 기부도 했습니다.


1 두눈체-환경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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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기부받은 삶의 흔적으로 <두눈체-환경수호>http://dunun.org/524423 제작하고 두눈 소리를 내었습니다. 



2 마스크 정보 카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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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후가 아니라 우리가 변해야 합니다" 녹색연합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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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8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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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관련 콘텐츠 제작 지원비를 기부하였습니다.   





삼삼, 육육, 구구, 기부의 날을 맞아

각자 나름의 기부를 실천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콘텐츠를 접한 분들도 돌아오는 육육 기부의 날 쯤에 나름의 기부를 실천하고 공유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부를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실천한 기부 인증 사진을 올릴 때  #육육기부의날실천 #절대적가치나눔 #육육데이 #나눔의기쁨 등의 해시 태그를 달아 공유해주세요. 함께 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두눈 프로젝트 기념 우표 <행복영원>과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금속 스티커,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email protected]  혹은 f.png in.png k.png t.png SNS 메시지로 주소를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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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날 실천하신 분에게 보내 드리는 <신의 마음이 예수> 금속 스티커  실 사용  이미지 


 
더불어 사는 사회 그리고 꿈

나눔은 우리의 삶을 더욱더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자신의 재능을 나눈다면 더 많은 이가 꿈을 이루며 사는 행복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기부의 날을 통해 기부 씨앗이 퍼져 각자의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자라나길 희망합니다.

누구나 넉넉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톱 기부를 소개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손톱 기부를 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와 인종차별 범죄는 더불어 살아야 하는 공동체라는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을 세계인이 기부해 준다면 '인류는 하나' 임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예술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English 中國語 日本語 Deutsch) 또한, 원조 없이는 살기 어려운 나라의 사람도 손톱 기부를 통해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두눈에게는 손톱 한 조각이 쌀 한 톨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삶의 흔적을 보내주시는 분들 또한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을 DREAM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나갈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이 칠해진 손톱, 노동의 부산물이 낀 손톱, 초승달 모양 손톱, 손톱 가루, 평소 자르는 작은 크기의 손톱도 좋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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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6일에 심술조형아트에서 기부받은 조각가 조윤환님의 삶의 흔적

 


보내실 곳, 보내신분 참고 ☞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두눈_그럼에도 자유_4K 1분_2020

예술은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는다.

다만, 본성을 자극하여 영혼의 자유를 선사할 뿐이다.


_지구에 온 지 33년 두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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