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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석..
게시물ID : baby_197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울트라마망(가입:2015-06-08 방문:510)
추천 : 4
조회수 : 622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7/05/19 13:09:38
이제 5개월차 산모입니다

가끔 지하철타면 정말 애매한게 임산부석인데..

앞에 가서 서자니..

나이드신 분들.. 피곤에 쩌든 아저씨..
정말 앉기 미안해서..ㅎ

그래도 양보해주는 건 젊은 남자분들이 이외로 많네요 ㄱㅅ
젊은 처자들은 대체적으로 안일어나요 ㅋㅋ

저도 처녀?때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봐요 본인 먼저 반성하고..씁
(임신 막상 하니까 생각보다 힘드네요 ㅠ)

지하철.버스 안힘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임산부석이 생겨서 양보받고 싶은 마음만 커져가지고
왠지 불편하네요 ㅎㅎ
출처 지하철 임산부석에서 할머니에게 양보받아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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