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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갱년기 분노조절장애
게시물ID : baby_1974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야스민(가입:2017-02-24 방문:16)
추천 : 5
조회수 : 77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20 08:38:43
엄마는 갑상선에 이상이 있었나 봅니다.
걸핏하면 짜증을 벌컥벌컥 내고 틈만 나면 저에게 네가 빨리 자살해야 내 속이 후련해지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를 떠나 남편에게 오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엄마가 만족하시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의미한 노력을 계속 들이는 대신에 제가 엄마를 떠났으니,
엄마도 이제 나머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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