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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힘들구나..
게시물ID : baby_2214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내머리위의해(가입:2004-09-16 방문:1535)
추천 : 2
조회수 : 53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10/15 21: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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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저는 평일거의 독박입니다
그래도 주말에는 신랑이 애랑 잘 놀아줘요
신랑은 한달에 한번씩해외출장 나가요
4~5일주말끼고요..
우선아이는29갤 99센치16.5키로의 한등치 합니다
여아인데도 비글미 터지고 힘도 쌔요 고집도..있구요
참고로 집이4층이라
전에는 신랑출장갔다오고 몸살이 걸리더라구요
저저번달 저번달..
이달에는 오늘 신랑 출장갔다오는데
몸이 힘든지 하열을 하네요ㅡㅡ;;
난괜찮은거 같은데 내몸은 안그런가봐요ㅜㅜ,
내일애기얼집보내고 병원이나가봐야 겠네요
한약한채 해먹자니 밤마다 육퇴하고 먹는 맥주를
끊을수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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