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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할만한데 애들아프면 진짜 힘듦.
게시물ID : baby_2402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겨울엔라떼(가입:2013-10-23 방문:1506)
추천 : 6
조회수 : 105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9/10 12:21:32
출퇴근시간 절대 확실히 칼인 워킹맘임. 친정도 가깝고 애들아빠가 육휴중이라 지금은 솔찌키 할만함. 근데 애들아프면 정말이지 절망적임.
첫째가 입원했음 그렇게 심각한건아니여서 3일이면 퇴원할수있을거랬고 그중 2일이 주말이어서 괜찮았음. 월요일 출근하려고 애들 아빠랑 바톤터치해서 집에갔는데 내가 집에가고 내리 울었다고.. 세시간도 넘게. 다인실이었는데 ㅜ 옆병실에서 째려보고 가고 그랬다고 애들아빠가 말해줌
그래서 다시소환. 강제연차냄. 업무가 많은건 아니지만 한달에 몇번 중요한 업무들을 처리하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날임.  괜찮다고는하는데 눈치보이고, 나도 내일에 대한 자부심이나 책임감이 있는데 매우 자좀심상함.
애들은 안아프기 치트키좀 쓰면 안되나?
그나저나 유아식으로 둘이 나눠먹느라 배고푼거보단 얼큰한 컵라면이 너무 땡기는데 병실에서 먹으면 민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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