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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간지 이주? 만에 떼치를 배워왔어요
게시물ID : baby_243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방구몬(가입:2016-04-30 방문:695)
추천 : 0
조회수 : 1778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9/03/23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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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에요
우리 아이는 외동이고 우리 부부가 떼찌라는 말을 쓰지 않아요. 
두돌도 안된 아이라 체벌할 일도 (앞으로도 되도록 안 할 생각) 없고 어디
부딧히면 꽁 했어요그러고 때리면 혼나요 때리면 안돼~ 그러지 떼찌라는 말은 안쓰는데

오늘 또 떼찌~ 이럼서 때리는 시늉을 해서 좀 놀랐어요

떼찌라는 말을 누가해? 물어보면 아이는 아직 말을 못해서ㅠ ㅋㅋㅋ

첨에 그냥 떼치 라는 말을 할땐 얼집에서 선생님이 친구 떼치하면 안돼요 이렇게 배웠나 했는데 .. 만 1세 아이들끼리도 떼찌 이런걸 배워오나요? 친구들끼리?

아기 보는 만화에도 떼찌라는 말은 안나오는데 (뭐 그러니 얼집가기전엔 떼찌라는 말을 몰랐겠지만요)

아 물론 좋은말도 배워와요 나물 쿠키 이런거.. ㅋ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서요 친구끼리 배워오는지

선생님들 아직까진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안좋은 의심은 안하거든요. 그 어린나이에도 친구끼리 배워오는지, 뭘 배워온지 궁금해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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