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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잡은 신의 한 수..'은퇴' 이세돌 "꼼수였죠"
게시물ID : baduk_8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462)
추천 : 1
조회수 : 42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11/27 13:33:45
 
 
"일인자가 돼도 인공지능은 이길 수 없어"
"알파고에 3연패 후 '얼마나 욕먹나' 궁금해 댓글 찾아봐"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벌인 이세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인류 대표 기사' 이세돌(36) 9단이 세계 바둑 무대를 주름잡던 시절에 남긴 말이다.
그랬던 그가 "이길 수 없는 존재가 있다"며 바둑돌을 내려놓았다.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19112706003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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