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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can do' 개인 최다 18이닝 무실점 깨보자
게시물ID : baseball_1174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좋은연인(탈퇴)
추천 : 0
조회수 : 8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8/12 10:28:02

류현진은 현재 15이닝 연속 무실점 중이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7월 24일 미네소타전(5이닝 5피안타 2실점)에서 4회 2실점하고 5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7월 31일 샌프란시스코전(7이닝 5피안타 무실점)과 7일 뉴욕 메츠전(7이닝 1피안타 무실점)까지 15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

류현진의 개인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은 '18이닝'이다. 2014년 기록했다. 4월 12일 애리조나전에서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리곤 4월 23일 필라델피아전에서 4회까지 무실점을 이어가다, 5회 실점하면서 연속 이닝 무실점이 '18이닝'에서 멈췄다.

3년 4개월 만에 기회가 왔다. 올해 새로 익힌 커터가 갈수록 위력적이다. 커브의 예리함도 좋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다양한 구종의 완성도를 놓고 보면 다저스 팀내에서 류현진이 가장 뛰어나다"고 칭찬할 정도다. 주무기 체인지업 외에도 커브, 커터, 슬라이더의 제구력이 안정되면서 팔색조가 됐다는 의미다. 후반기 3경기에서 0.95의 평균자책점으로 위력을 떨치고 있다. 

출처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812055416955?rcm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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