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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 성공률 희박' LG 가르시아는 다를까?
게시물ID : baseball_11877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글로벌포스(가입:2013-01-19 방문:2110)
추천 : 0
조회수 : 297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1/14 10:11:38
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는 KBO리그에 입성한 역대 3번째 쿠바 출신 선수다.
 
앞선 케이스와는 다르게 새로운 성공 사례를 쓸 수 있을까.
 
가르시아는 쿠바 출신이다. 현재 KBO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은 크게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갈린다.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나 LG 헨리 소사, 지난해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윌린 로사리오 등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이고,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나 kt 위즈 더스틴 니퍼트, 라이언 피어밴드 등이 미국 출신 선수들이다.
 
쿠바 출신 선수는 가르시아를 포함해 리그 역사를 통틀어 3명밖에 없었다.

쿠바는 야구 열기가 무척 뛰어난 나라다. 국민들이 열정적으로 야구를 사랑하고,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한다.
 
-- 중략 --
 
가르시아보다 먼저 KBO리그에 입성했던 2명의 선수는 성공하지 못했다. 2010년 한화가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던
투수 프랜시슬리 부에노가 역대 첫 쿠바 출신 선수였지만 9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9.10으로 부진한 성격만 남기고
퇴출됐고, 두번째 선수는 2014~2015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투수 유네스키 마야다.
 
'노히트 노런'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마야는 한차례 재계약에도 성공했지만, 2년 연속 2승에 그치는 등 최악의
성적 속에 헤맸다.
-- 중략 --
 
가르시아는 첫 쿠바 출신 외국인 타자다. 영어를 잘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투수와 야수는 또 다를 수 있다.
KBO리그에서 오래 뛰었고 스페인어와 영어, 심지어 한국어까지 능숙한 동료 소사가 많은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앞선 2명의 실패 케이스를 넘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까.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202681
 
KBO에서 뛴게 가르시아 이전에 두명이라 표본도 적은데 이런 기사를 쓰네요.
 
이런 기사 나오려면 쿠바산 선수가 최소 10명은 뛴 상태에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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