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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된 한신 선수들, 당일 '수상한 파티' 폭로 파문
게시물ID : baseball_12067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590)
추천 : 1
조회수 : 155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4/04 11:38:39
 
 
 
후지나미 신타로를 포함한 3명의 한신 선수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에 이들이 난교 파티를 즐겼다는 주장이 나와 일본 야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한신 선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이 ‘수상한 파티’를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 매체 닛칸겐다이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야구평론가 카네무라 요시아키는 지난달 30일 “한신 선수 7명과 스폰서로 보이는 남자 집에서 남자는 총 12명과 여자는 20명 정도가 만남을 가졌다”라며 “이들이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진 않았을 테고, 의심스러운 짓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20040402402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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