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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인신공격에 울분.."농구 포기하고 싶다" (입장 전문)
게시물ID : basketball_873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가입:2015-05-12 방문:1708)
추천 : 0
조회수 : 123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1/21 12:23:00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프로농구선수 박지수(22·청주KB스타즈)가 거듭된 인신공격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박지수는 20일 SNS를 통해 “표정이 왜 저러냐? 무슨 일 있냐? 싹수가 없다 등 매번 그렇게 말하면 내 귀에 안 들어올 것 같나? 몸싸움이 이렇게 심한 리그에서 어떻게 웃으면서 뛸 수 있을까. 농구선수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잃어버리고 진짜 그만하고 싶다”라고 토로했다.
 
 
 
박지수가 거듭된 인신공격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농구를 그만하고 싶다는 SNS 글까지 썼다. 사진=MK스포츠DB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200121090909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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